2020년 포커플레이어 상금 랭킹 순위

2020년 포커플레이어 상금 랭킹 순위를 알아보자. 1위는 당연히 타이거 우즈이다. 2020년에만 무려 4,100만 달러의 상금을 획득했다. 2위인 더스틴 존슨은 3,500만달러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으며 존 람이 3위로 3천만 달러 정도의 상금을 벌었다. 그리고 이번 시즌 PGA 투어에서 우승한 선수들 중 가장 많은 상금을 번 저스틴 토마스가 4천3백만 달러로 5위에 올라있다. 이번 시즌 상금랭킹 TOP10을 살펴보면 상위 10명중 7명이 미국 국적으로 채워져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전체 상금순위와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 세계 골프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타이거우즈지만 그도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올해부터 자신만의 스윙코치인 부치 하먼에게 레슨을 받기 시작했으며 몸관리에도 신경쓰며 골프선수로서의 모습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다. 이번 시즌엔 다소 부진하지만 작년시즌 마지막 대회였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선 공동 9위의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부진의 원인은 여러가지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볼수 있겠다. 첫째는 코로나19 때문이라고 할수도 있겠으나 사실 이것보다 더 큰 문제는 바로 ‘스윙’ 이다. 2019년까지 꾸준함을 보여주던 타이거 우즈의 샷은 최근들어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특히나 드라이버샷 비거리는 점점 줄어들어 요즘은 300야드 근처밖에 나오질 못한다. 또한 고질적인 허리부상때문인지 예전같으면 30~40개 클럽을 사용해야할 거리를 20개정도 밖에 사용하지 못해 퍼팅또한 많이 놓치곤 한다. 물론 이러한 문제점들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진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 ​ ​ 두번째 이유는 건강문제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2017년 이후 부상으로 인해 2018년 부터는 단 한번의 톱10 기록 없이 긴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었다. 아무리 뛰어난 운동선수라도 어느정도의 휴식기간은 필수인데 말이다. 게다가 2016년에는 딸인 찰리로즈와의 이혼설로 인해 마음고생을 심하게 겪기도 했었다. 이렇게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도 항상 재기를 위해 노력했었기에 다시금 부활해서 현재의 위치까지 올라올수 있었다고 본다. ​ ​ ​ 세번째 이유는 바로 정신력의 차이라고 생각된다. 필자 역시 타이거우즈의 팬으로서 그동안 얼마나 대단한 멘탈을 가지고 있는지 잘알고 있다. 그는 다른 스포츠 종목에서 활동하는 유명인사들 보다 훨씬더 강한 멘탈을 가진것처럼 보이기도 하다. 그런데 지금은 그러한 능력이 많이 사라진듯 싶다. 물론 과거만큼은 아니더라도 가끔씩은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러나 여전히 예전과 같이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 할수 있겠다. ​ ​ ​네번째 이유는 부상이라고 생각된다. 필자는 몇달전까지만해도 부상없이 꾸준히 경기를 해왔었다. 국내에도 다양한 포커 게임이 존재합니다. 그중 엔포커 머니상 은 많은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그래서 오히려 최근에 들어서야 그의 경기력이 떨어지는걸 느낄수가 있었다. 아마도 부상이란 요소가 없다면 올시즌 내내 꾸준한 플레이를 펼칠거라 예상되었었다. 그렇지만 지난 몇개월동안은 잦은 부상으로 인해 정상 컨디션이 아님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래도 다행인건 최근 들어 복귀하여 멋진 활약을 펼치고는 있으니 앞으론 좀더 나아진 모습을 기대해본다. ​ ​ ​ 다섯번째 이유는 아내 엘린과의 불화설이다. 실제로 엘린이 임신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오자마자 그의 외도설이 돌기시작했다. 결국 얼마지나지 않아 엘린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으며 당시 사건은 단순폭행죄로 마무리 되었다. 다만 그후 언론에 의해 불륜사실이 공개되면서 엄청난 비난을 받아야만 했다. 이때문에 한동안 그의 사생활은 거의 최악수준이였으며 이로인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왔으리라 짐작된다. 다행히 그의 가족들은 이를 매우 안타깝게 여기고 있으며 엘린도 모든 일련의 과정을 다 이해하고 용서했다고 전해진다. 아마 당분간은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거란 전망이 우세한데 부디 빨리 회복하기만을 바랄뿐이다. ​ ​ ​ 여섯번째 이유는 바로 새로운 스폰서쉽 계약 때문일것이다. 2015년 부터 약 6년간 메인스폰서 였던 테일러메이드가 올초 돌연 파산신청을 하면서 새로운 후원사를 찾아야만 했다. 그때부터 타이거우즈는 새로운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기위해 열심히 뛰어다녔고 마침내 새롭게 계약을 맺은 회사가 바로 캘러웨이골프이다.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이전보다는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가능성이 높아졌